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어제 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온라인 카페활동을 하는 분인데 닉네임이..
가을 냄새... 라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설전이 벌어집니다...
가을 향기도 아니고 왜 가을 냄새냐고.. 발냄새, @냄새 같다고 놀리기도 합니다...
문득 옆에 있던 다른 분이... 냄새의 정의를 내려줍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본연의 향기...
사람 냄새....
있는 그대로의 그 냄새가 좋습니다...
진심을 담아 글을 쓰는 스팀잇이기에 그 안에서 우러나오는 사람들의 냄새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