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갈비뼈 부러진 @happywriter 입니다.
지난 1월 26일에 두개나 부러졌으니.. 이제 한달이 지났군요..
119에 실려서 (소방관 아저씨. 고맙습니다♡)
응급실에 갔는데..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
깁스도 못하니 진통제 먹고 붙을때 까지 누워 있으라고 ... ㅜㅜ.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참 고마운 일이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누워 있다보니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다가온 스팀잇~~~♡
이메일 인증받고 2월 5일 부터 스티미언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3일차 뉴비..
140 팔로워..
27 포스팅..
이게 다 부러진 갈비뼈 덕분이더군요...^^
튼튼하게 잘 붙은 후라도 지금의 스티미언 분들과의 인연을 위해 열심히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비오는 수요일.. 빨간 장미는 못드리지만.
빨간 하트는 날려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