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같은 성별끼리 자라는 것이 좋다지만, 그래도 요즘같이 많이 낳아 키우지 않는 시대의 부모에게 있어 다른 성별의 자녀를 키워 본다는 것은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지요.
특히 엄마들에게 있어 딸은 아들을 키우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키우는 재미를 톡톡히 선물하곤 합니다. 쇼핑을 가도 여아 옷이 더 예쁠뿐더러 옷을 입혀서 꾸며 놓으면 딸은 실망시키지 않고 엄마의 노력을 돋보이게 해 주지요.
그래서 더 예쁜 옷이나 머리핀을 사 주고 싶고, 이왕이면 바지보다는 치마를 입혀 공주님처럼 꾸며 주고 싶기도 합니다. 그런탓에 아들들 보다 키우는데 돈이 더 많이 드는 딸이지만 소소한 키우는 재미를 조금 더 안겨 주기 때문에 딸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답니다.
옷 입히는 취향이야 엄마마다 다 다르겠지만 오늘 추천하는 브랜드는 가성비 대비 제품질이나 착용했을 때의 만족도가 높았답니다. 특히 한벌쯤 가지고 있다면 결혼식이나 조금 격식있는 모임, 생일잔치 등에 차려입혀 데리고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GS홈쇼핑에서 3만원에 구입했는데, 제품 질도 좋고 가볍게 물빨래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안타깝게 착샷이 없네요.모델이 착용하고 있는 색상, 디자인 그대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다음으로 구입한 옷은 여자여자한 코트~ 가격은 8만원대 후반이었고 코트는 드라이크리닝이 필요한 재질이에요.
너무 움직여서 전면 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지만 가성비 대비 대체로 만족한 브랜드의 옷이었습니다.
**100% 내 돈 내고 구입해서 입혀 본 리얼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