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암호화폐를 알게 된건 지난해 4월부터였다.
아는 오빠가 리플을 투자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액으로 투자를 했었다.
당시 리플 가격이 200원
암호화폐라는 생소한 말에 겁이 났었던건 사실이어서
큰 금액을 투자하지 않고
400가량 투자해서 400정도 이익을 본 것 같다.
수익률이 100%에 가까웠었다. 소액이였긴 했지만
당시에 나에겐 큰 충격이였다.
당시 4월에 리플에 투자하신분들 아실꺼에요.
너무 큰 폭으로 상승해서 단기간 두배의 수익을 봤었는데,
몇달 후 큰폭으로 하락했다.
제 주변에는 다들 버셨었는데,
그래도 잃으신 분들도 있을꺼라고 생각이된다.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니...
그렇게 암호화폐 시장을 단기간의 이벤트로 생각하고
한동안 쳐다도 보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그렇게 부동산과 금융자산에 투자에 눈을 돌리고
있었고 한동안 암호화폐의 존재를 있고 있었다.
지금 업비트 시세로 리플이 4700원이니 그당시에 내가 리플을 팔지 않았다면 흐엉~ㅠㅠ
수익률이 2300%나 되네요. 1억에 가까운돈이 된다.
사실 그때 리플 추천한 오빠는 그때 물렸다면서
가지고 있다가 지금 팔게되서 1억에 가까운 돈을 벌었다.
전세계 모든 사람 아니 지금 심지어 미용실 동네 아줌마들도 가상화폐를 알고 이야기를 한다.
그만 브랜드 가치가 커졌다. 암호화폐가 거품일지언정 이렇게 유동성이 큰 시장은
개미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이다.
사실상 이렇게 큰 하이리스크는 투기에 가까울 수 있다.
하지만 투기가 나쁘다는 생각으로 기회를 놓치면
다음에 그 기회를 얻기까지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요새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면서 강사님께서 투자와 투기를 흑백논리로 따져서는 안된다고 하셨음 ㅎㅎ
브랜드 가치가 커진만큼 한순간에 떨어질일은 없다고 예측하고 있다.
앞으로 이보다 더 커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덤벼드는 것 위험하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법이니 시장을 잘 예측하고 투자하는 것은
우리 스팀잇 가족 여러분 몫이 될 것 같다.
수업 들어가기 전 잠깐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같이 공감가는 컨텐츠 찾으려다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암호화폐에 대한 경험담을 쓰게 됩니다.
암호화폐 수익과 손실에 대한 후기 또는
암호화폐 시장 예측과 본인에 대한 생각 댓글 달아주시면 보팅할게요~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팔 환영하고 맞팔은 의리입니다.
스티머 여러분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