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olley Butcher 페이스북
홀리 버처는 2018년 1월 4일 골육암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부탁으로 가족들은 그녀가 남긴 편지를 페이스북에 올렸고. 그녀 남긴 편지는 우리로 하여금 인생을 되돌아 보게 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 스물 여섯살 나이에 죽음을 받아들이는건 이상한 일이다. 당신에게 벌어지기 전까지는 무시한 일들 중 하나다. 가족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것을 항상 꿈꿔왔다. 불행하게도 그럴수 없다."
"인생은 깨지기 싶고, 소중하고, 예측할 수 없다. 권리가 아닌 하루 하루가 선물이다. 나는 죽고 싶지 않다 내 인생을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에 행복하다. 하지만 이미 나의 손을 벗어났다."
또한 홀리는 조언 했습니다. "작고 무의미한 스트레스에 대해서 걱정하지 마세요. 기억하세요. 결국 우리는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당신이 가치 있다고 느끼는 것을 하세요"
"당신이 만약 교통체증을 겪거나, 아름다운 너의 아기 때문에 잠에 들지 못했거나 또는 미용사가 너의 머리를 짧게 잘랐다는 등 의 일들을 흘려 보내세요. 맹세컨대, 당신이 떠날 차례가 되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꺼에요. 제가 지금 바라는 건 가족과 함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를 한 번 더보내는 겁니다. 혹은 내 연인이나 반려견과 하루를 더 보내는 거에요 ,하루만 더요."
홀리 버처의 조언처럼 인생은 유한하고 짧다. 어떠한 가치도 시간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또한 지금 내가 숨쉬고 있음을 감사하며 하며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라.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다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며 살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걱정하는 미래도 결국 시간앞에서는 한 없이 작아지는 사소한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