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검단산으로 등산을 갑니다
내려오면서 꼭 먹고 오는 곳이 있습니다
두메촌이라고 하는데 정육식당입니다
전국에 택배로 고기를 팔 정도로 유명한 곳이죠
예전 한번은 이곳에서 최민수씨 건너편 테이블에서 먹는 것도 보았죠 ㅎㅎ
한번 어떻게 나오는지 볼까요
일반적으로 시킬때 매운맛 하고 반반 시켜 먹습니다
밑반찬이 셀러드 김치 그리고 묵등이 나옵니다
반찬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입니다
제가 좋아한 묵이 나왔네요
저희 어머니는 아직도 집에서 도토리 가루를 사셔서 아직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드십니다
쪽갈비 먹으면서 그냥 지나칠수 업죠
쇠주한잔 해야겠죠 하남여행의 마지막 코스를 이렇게 만난것 먹으면서요 ㅎㅎ
지나친 과음은 아니되옵니다
고기를 구울때는 이런 참숯이 제격이죠
숯향이 가득한 고기를 먹으면 더 맛나거든요
ㅋㅋㅋㅋ
그리고 서비스로 계란찜 과 된장찌개가 나와서 같이 먹을수 있어 좋아요
이제 두메촌 쪽갈비를 구워볼까요
노릇노릇 잘 구워지고 있네요
이제 얌얌얌 먹으면 되겠지요
이렇게 구워진 것을 입으로 쏙 넣어서 먹으면 되는데
쏙 빠져나올정도로 잘 구워졌네요 ㅎㅎㅎ
역시 끝은 후식냉면으로 입가심으로
혹시 하남에서 고기 먹고싶을때는 이곳에서 ㅎㅎ
두메촌 쪽갈비
031-796-4246
주소 : 경기 하남시 천현로 35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