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 - )
세부하면 아얄라몰, SM mall을 가장 떠올리 곤 했었던 제가 이번에 로빈슨몰과 연결되어 있는 갤러리아 써밋 호텔을 묵었습니다.
이곳은 음식도 좋았지만, 직원분들께서 너무나 친절했답니다.
호텔에 대한 이미지가 이 분들 덕분에 굉장히 좋았습니다. 조식을 먹으러 내려간 곳도 인테리어나 음식 맛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막탄에 위치한 고급 리조트에서 제공되는 조식과 견주어 보아도 종류는 덜하지만, 수준이 높았습니다.
욕심이 많아서 한 번에 많이 담아왔어요.
사진에는 잘 표현이 되지 않지만.
저 스파게티는 정말 맛있었어요. 심지어 조금 식어도
맛있었답니다. : - )
앞으로 세부에 있는 기간동안 이 곳은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아요. 꼭 쿠킹 클래스 열어달라고... 부탁해보려구요 !! ㅎㅎ
저는 베이커리에 관심이 많았어요.
직접 와플이나 빵. 케이크를 만드시는 모습을 보고,
저렇게 예쁜 작업공간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ㅎ
정말 친절하신 직원분들이 있어서 더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