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인터넷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기에, 조금 답답하지만
오늘은 제가 다녀왔던 날루수완(Nalusuan) 이라는
아름다운 섬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막탄섬에서 한두시간정도의 거리에 있는 섬이에요.
아일랜드 호핑을 했습니다.
배 안에서 맛있는 망고도 먹고,
바다를 보니 마음이 탁 트인 느낌이 들었어요.
스노쿨링도 했어요.
물고기들도 정말 많고, 니모(?) 그 물고기도 있어요.
물고기 밥을 손에 들고 바닷속에 있으니,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저에게 왔어요.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