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 입니다. 오늘은 세부에서 막탄으로 넘어왔어요. 코랄 포인트 리조트에 왔습니다.
이곳에 대한 저의 인상은 고요, 조용합니다. 바다 보러 맡은편 레지던스 있는 곳을 갔는데, 참 고요하고 한적해서 외딴섬에 있는 느낌이었어요.
바다도 이뻤고, 나무와 꽃, 깨끗한 공기가 좋았던 곳입니다.
오늘도 저에게 소중한 세부에서의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