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제가 있는 세부에 부모님께서 여행을 오셨어요.
경비행기를 타고 보홀섬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에어후안이라는 항공사입니다.
인터넷으로 열심히 검색해봐서 직접 예매를 했어요.
많이 작은 항공사이기에 보홀에서 세부로 돌아오는 티켓을 직접 글씨를 써서 주셨어요.... ㅎㅎㅎ
비행기 안의 정원은 12명입니다.
맨 앞자리에 앉았어요. 창밖의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하늘과 구름 그리고 바다 모두 아름다운 날이었어요.
부모님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