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 )
사진첩을 보다가 제가 여기 필리핀 세부에 있는 동안,
커피나 음료를 주문할 때마다 직원분들께서 이름을
물어 보는데, 저의 이름이 다 다르더라구요.
재밌기도 해서 모아봤어요.
요 이름은 정말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해피리아의 친언니의 남편 = 형부가 미쿡인인데,
제 영어이름을 당연히 Leah! 인줄알고, 저렇게 쓰더라구요!! ㅎㅎㅎ
레아~ 이렇게도 부르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잉? ㅋㅋㅋ피아라니!!
미아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 라라랜드에서 엠마스톤의 극중 이름이 미아였죠! ㅎ.ㅎ
해피리아가 세부에 와서 여행을 시작한지도 이제
18일이 지나갑니다.
매일 새로운 곳, 음식, 숙소를 이용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어왔어요. 즐거우면서 조금 두렵기도 한 마음이 공존하는데... 긍정적인 생각과 항상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필리핀인들을 만나면서 소중한 시간을 잘 쓰자! ㅎㅎㅎㅎ 라는 결론으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