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몸 모두 힘이 있어야 한다. 몸은 음식으로,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는다. '나 아닌 것' 덕분에 '나'가 존재함을 깨우치고 감사하며 그에 보답하려는 밝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되는 영양분이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답합니다"를 큰소리로 자주 말하면 불안, 걱정, 좌절 어두운 생각을 단번에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