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금 뉴스가 떴더군요.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줬던 텔레토비에서
보라돌이를 맡았던 영국 배우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합니다.
비교적 젋은 나이에 매우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 또한 저체온증 사망자 연령이 갈수록 낮아 지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사망자도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구요.
아무래도 앉아서 하는 일도 많고 식습관의 문제로 체력이 저하된 상태가
주 요인이겠지요.
그리고 멋을 부리다보면 패션의 특징상 옷이 얇아지게 됩니다.
이런 날씨는 멋따위 버리시고 내복에 패딩점퍼까지
정말 따뜻하게 입으셔야 합니다!
스티밋 가족 여러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나가실 땐
옷의 중무장은 물론 목도리와 장갑등도 반드시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