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시간을 즐기고~~^^
Nurim이에요~^^
새벽 4시30분에서 50분사이에
눈이 떠진다~~
습관이란 이래서 무서운것 같다~^^
그 새벽시간이 나한테는 너무 좋다~^^
이것저것 보다가 보게된 글~~^^
일기일회는
평생에 단 한번의 만남으로 커다란
인연이 맺어 진다.
따라서 만남의 기회를 소중히 하여야
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김춘추와 김유신의 만남,
왕건과 궁예, 이성계와 정도전, 선조 .인조와 조선 백성,
이또오와 안중근 ,
부차와 서시, 당 현종과 양귀비,
성종과 폐비 윤씨, 숙종과 장옥정의
만남 등 좋은 만남, 나쁜 (?) 만남 등
모든 만남이 <일기일회> 였는데...
● 일본 다도의 시조인 센노 리큐우(千利休)의 제자 소오지(宗二)가
<야마노우에노 소오지키(山上宗二記)>에서
주장한 말로 그 속에는
이치고니 이치도노 에(一期に一度の会)」라고
나타나 있다.
"사람의 만남과 지금은 일생에 단 한
번밖에 없는 기회임으로
차를 대접할 때는 그런 마음 가짐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뜻이다."
법정 스님의 법문을 최초로 기록한
<일기일회(一期一會) : 법정 스님 법문집>에도
등장하는 말이다.
법정 스님은 "지금 이 순간은 생애
단 한번의 시간이며,
지금 이 만남은 생애 단 한번의
인연"이라며
삶에서 가장 신비한 일은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사실로서 순간 순간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생명을 예찬한다.
"삶에서 가장 신비한 일은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살아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생애 단 한번뿐인 인연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결정적 기회는 일생에 단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