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urim 이에요~^^
4일간 병가내고~~~ 누워만 있어야 하는 신세가 되어서~~
아프지 않은게 참 감사한일인데~~~^^ 일상에서 순간순간 잊고 지나가네요~~~~
움직이지 못하는 누워서 할수있는 일을 하고~ 답답한데 움직일수 없으니 ~~ 인내하면서 5일째가 되었네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누워서 보내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