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탄 사람들 옷 색깔이 장난이 아니었다.
완전 시꺼매...
어째 신발색깔까지 모두 무채색 대잔치인지.
그 중에 하늘색 화사한 캐리어.
시꺼먼 근로자들 중에 화사한 여행자라...
너무나 다른 세상...
가끔은 일탈하고 사는 것도 좋은데..
어째서 다들 똑같이 살아가는 걸까...
조금 이상해도,
조금 어색해도,
조금 미안해도,
조금 쑥스러도,
그래도 한 번은 맘대로 살아도 되지 않을까?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지하철에 탄 사람들 옷 색깔이 장난이 아니었다.
완전 시꺼매...
어째 신발색깔까지 모두 무채색 대잔치인지.
그 중에 하늘색 화사한 캐리어.
시꺼먼 근로자들 중에 화사한 여행자라...
너무나 다른 세상...
가끔은 일탈하고 사는 것도 좋은데..
어째서 다들 똑같이 살아가는 걸까...
조금 이상해도,
조금 어색해도,
조금 미안해도,
조금 쑥스러도,
그래도 한 번은 맘대로 살아도 되지 않을까?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