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햅뽀이입니다.
오늘도 클레이튼에 대해서 공부를 해왔습니다..!! 벌써 3탄이군요!!
오늘의 주제는 코어셀, 서비스체인입니다.
바로 고고 해보겠습니다.
- Physical Core가 40개 이상
- 256GB RAM
- 1년치의 데이터를 저장 할 수 있는 14TB 저장
- 10G 네트워크
자세한 설명을 위해서 다시 지난번에 설명드렸던 코어셀의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코어셀은 그림과 같이 1개의 CN(Core node)과 여러개의 PN(Proxy Node)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이루어져 있는 경우 CN은 현재 네트워크의 규모에 맞는 수만큼의 PN 수량만 유지하면 되기 때문에 블록생성에만 집중을 할 수가 있는 구조인 것이지요.
위와 비슷한 말이기는 하지만, 만약에 코어셀이 바로 EN(Endpoint Node)과 연결될 경우, 서비스가 확장되어 EN이 더 늘어나면 거기에 응하기 위해서 CN을 늘려야 할 수 밖에 없고, CN이 늘어나면 늘어 날 수록 블록 생성 시간에 영향을 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로 특별한 노드환경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보안 수준을 맞춤형으로 설정해야 하는 경우(Private)
많은 처리량을 요구하나 메인넷 매번 메인넷에 배포하기에는 경제성이 낮은 경우
이론은 이번시간까지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실제로 웹 IDE를 이용하여 실제로 클레이튼 테스트 넷에 스마트 컨트랙트를 등록하는 실습을 할 예정입니다. 클레이튼이나 개발을 잘 모르는 분들도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Klaytn, 클레이튼] 클레이튼에 대해서 알아보자 1편(클레이튼 특성, 합의)
[Klaytn, 클레이튼] 클레이튼에 대해서 알아보자 2편(블럭생성 및 전파, 네트워크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