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클래스 88일, 진짜 미국식 영어1] 날 믿어봐 / 잘 안풀리고 있어 / 내가 너무 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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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는 생각이 이렇게 모은 영어 자료로 효과적으로 공부 할 수 있도록 메신저기반 앱을 한번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일단 아직 구상중이나 나중에 만들게 되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3문장 배워봅니다.

Trust me.
Tis is not quite working out.
Was I too hard on him?


날 믿어봐
  • 간단한 표현이지요..!! 날 믿고 무언가를 해보자 라는 뉘앙스 입니다.

Trust me.
트러슽 미(t가 살짝 묻힘)


이게 잘 안풀리고 있어.
  • 여기에서는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이라서 무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This is not quite working out.
working out : 일이 잘 진행되다. 잘되다. 무언가가 제대로 작동하다 또는 운동하고 있다 라고 사용됩니다.

This is not working out.
위처럼 쓰면 너무 직설적이라서 듣는사람이 거부감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이에 quite를 추가 해서 조금더 예의있게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내가 걔한테 너무 심했나?
  • 말이 너무 심했나요?

Was I too hard on him?

to be hard on ~
~에게 심하게 대하다.

to be hard on kids
아이들을 강하게 키우다


그 밖의 표현들

This plan is flawless.
이 계획은 완벽해.

Seriously, you blend right in.
진짜 감쪽 같아.

blend in with
어떤 무리에 잘 어울린다. 조화를 이루다. 환경에 녹아들다.

What's the hold up?
왜 이렇게 오래 걸려?

Was I supposed to catch that?
<책임 의무>저거 잡아야 했던 거야?

I'll try not to let you down.
실망 안시킬게.

I could do this all day long.
하루 종일 할 수 있어.

I stayed up all night.
밤 샜어.

I started off rough.
처음엔 매끄럽지 않았어(일이)

so then
그래서 있잖아

Somebody came up to me and asked me if I am a celebrity.
누가 다가와서는 내가 연예인인지 물어봤어.

I was trying to be nice, but you've become a huge ball hog.
나는 계속 잘해주려 했는데, 솔직히 너 너무 공을 차지하려고 해.

We'd rather lose playing with Panda than win playing with you.
너랑 경기 뛰어서 이기느니 판다랑 뛰어서 지는 게 낫겠어.

If you can't appreciate my talent, then I'll find somebody who does.
내 실력을 인정 못 한다면 날 알아봐 줄 사람을 찾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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