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클래스 74일, 진짜 미국식 영어1] 이러면 안되지 / 바로 돌아올게 / 바람좀 쐬고 싶어 / 그게 가장 좋겠어
오!! 오늘은 최초로 4문장입니다.
You can't do this.
I'll be right back.
I just needed some fresh air.
I think it would be best.
이러면 안되지
You can't do this (to me).
상황에 따라서 아래와 같은 의미로 해석됩니다.
- 당신은 이걸 못해요.
- 이 행동을 하면 안돼요.
- (당신이 나한테) 이럴 수 없어요..!!
바로 돌아올게
- 터미네이터2의 명대사죠!!!
I'll be right back.
바람 좀 쐬고 싶어요
I just needed some fresh air.
Do you need some fresh air?
바람 쐬고 싶으세요? 방해하지 말아줄까요?(혼자 시간좀 가지실래요?)
I need some fresh air.
바람 쐬어야 해요.
그게 가장 좋을 것 같아
- ~ 해야 될 것 같아요 라는 뉘앙스 입니다.
I think it would be best.
I think it will be best to + [ 행동 ] .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
I think it would be best to go home now.
지금 집에 가능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그 밖의 표현
I'm afraid I can't do that.
(미안하지만)그렇게는 못하겠어.
I'm afraid I found it very boring.
(미안하지만) 그건 매우 지루 했어.
Where were we?
우리 어디까지 말했지?
(말하는 도중에 끊겼거나 했을 때 사용)
Weren't we always alone?
아까부터 단둘이 아니었어?
Weren't we ~?
우리 ~ 이지 않았어?
Maybe we should talk another time.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
Was this all some kind of joke?
여태 장난이었던거야?
I have a confession to make, as well.
나도 사실 고백 할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