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019년의 마지막 글] 불안이 극에 달했을 때는
겨우내 열심히 하셔서 꼭 등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아님은 귀엽고 천재니까 좋은 소식 가지고 나타나리라고 생각합니다. 꼭 돌아오시기를 손 꼽아서 기다릴게요.
날이 차가워 지네요. 몸 챙기면서 준비 잘 하세요.
RE: [2019년의 마지막 글] 불안이 극에 달했을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