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첫 ※ 긴 글 주의 ※] 심리상담만 3년을 받았던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주변에 참 좋은 사람들이 많네요. 저렇게 말 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 행복하실 듯 합니다.
같이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사람 살아가는 맛이죠. ^^
가장 큰 위로는 묵묵히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라고 하죠. 이렇게 담담히 털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과 그 이야기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될 수도 있겠죠?
더 많은 이야기 포스팅 해 주세요.
참. 태그에 dblog 달아 주시면 제가 보팅 해 드릴게요.
RE: [첫 ※ 긴 글 주의 ※] 심리상담만 3년을 받았던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