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Oh My Crab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Oh My Crab

Words
31
Reading
1 min
7y

알타이님 간만에 뵙네요. banguri@banguri 입니다.
잘 지내시죠.
제가 뜸해서 못 찾아봤네요.

제가 사는 동네가 울진 후포인데, 홍게(붉은 대게)의 고장입니다.
게 요리가 참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저희들은 그냥 삶아서 먹습니다.
정말 플레인하게...

건강하세요.

@happy-banguri: 알타이님 간만에 뵙네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