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Oh My Crab
알타이님 간만에 뵙네요. @banguri 입니다. 잘 지내시죠. 제가 뜸해서 못 찾아봤네요.
제가 사는 동네가 울진 후포인데, 홍게(붉은 대게)의 고장입니다. 게 요리가 참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저희들은 그냥 삶아서 먹습니다. 정말 플레인하게...
건강하세요.
RE: Oh My Cr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