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압입니다.
제주생활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여전히 좋은 상태이지만 매우 습한 걸 느꼈습니다.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24시간 에어컨을 켜놓고 있는데.. 과연 전기료가 괜찮을지..의심스럽기는 하지만 변덕스런 날씨를 제외하고는 모든게 만족스러워요!!
작년 스팀페스트에 다녀오신 분들을 보고 너무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떄 분명.. 주변 몇몇 스티미안들과 함께.. 2018에는 꼭 가자!!!!!!!!라고 이야기를 몇개월을 했었는데.... ㅋㅋ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요..{ 아이..작..님은 잘지내시나..?^^;) 많이 바쁘시고.. 해서 다들 못가신다 하셔서.. ㅠㅠ
전 오늘 모든 예약을 완료했습니다 ★ 스팀페스트 티켓부터 숙소, 비행기까지 다 예약했어요 ㅎㅎ
당장 내일가는 것도 아닌데 설레입니다. 유럽에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더 신났고, 스팀페스트가 끝나고 주변 국가도 여행 할 계획이라 지금부터 차근 차근 준비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남아있는 모든 휴가를 스팀페스트로 몰아버렸어요 :) 다녀와서 연말까지는 정말 열심히.. 일.. 해야겠죠?ㅎㅎ
폴란드 크라쿠프라는 지역에서 steemfest가 수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공식 컨퍼런스는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이고 그 이 후에는 관광과 closing dinner로 양일간 준비되어있어요. 저는 금요일까지 마치고.. 폴란드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여러나라에서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모이는 자리이기 때문에 기대감과 설렘이 크게 다가와요~
혹시라도 가시는 분들 있으면 연락주세요~~ ★
ps. 2018을 생각해보니.. 저는 일을 벌리는 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할 수 있을 때 하는게..맞는거겠죠?^^;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I decided to participate in the 2018 Steemfest. I'm already looking forward to meeting with the steemians of many countries. I hope we have a good time. XD
예쁜 대문 만들어주신 @wony 님, 손글씨 & 마돈나 멋지게 그려주신
@sunshineyaya7님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