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압빠다이입니다.
추석 때 스티밋을 통해서 즐거운 명절되세요~~~를 외친지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훌쩍 설날이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 보단 시간이 빨리가는구나..라고 느껴집니다.
또 다르게 생각해보다면 스티밋을 한지가.. 9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못해.. 다이어트도 꾸준히 못해.. 공부도 꾸준히 못해.. 뭘 하나 끈기가 없는 저로써는 이렇게 스티밋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건... ㅋㅋ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마도 친해지는 사람들이 생기고 교감이 생기고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주면서 소통해주는게 좋아서 일겁니다 ㅎㅎ그래서 스티밋을 하면서 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여튼 스티밋이 좋다고는 이미 입이 닳도록 말을 했기 때문에....... 저는............. 슬픈이야기를... 이미 많은 분들이 또 아시겠지만..ㅋㅋ 설 당일만 빼고는 일을해야합니다..
'나는 외노자야..' 이 말도 엄청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늘 있는 일이지만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ㅠㅠ 특히 긴 연휴일때는 말이죠.. 미국 휴일은 왜 우리나라처럼 대체 공휴일이나.. 길게 휴일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그래도 다음주 화요일(한국시간)은 대통령의 날이라 쉬어요 ㅎㅎ 이제 다들 출근할 때 쉬기 때문에... 아마도 딱히 하는건 없겠지만 그래도 그 날을 기약하며... 맘을 다스려야겠습니다 ㅎㅎ
저희는 큰집이기 때문에 아마 내일 퇴근 후 부터는 새벽까지 음식전쟁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안하고 방에 들어가는 순간 엄마폭발... 이 예상되어있기 때문에 오늘은 일찌감치 쉬고 내일부턴 파워업을 해야겠습니다.
고향에 가시는 분들은 운전 조심하시고, 모두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허리 둘레 1인치 느는 그 날까지!!! 즐거운 시간되세요 :)
대문을 만들어주신 @wony님과 손글씨와 그림을 그려주신
@sunshineyaya7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