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압빠다이입니다.
벌써 한 주의 반이 지나가고 있어요. 요즘따라 시간이 참 빨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있어요.
30살이 되기까진 .. 이제 두달 남 짓 남았는데 ...
요즘은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참 즐겁고 하루 하루가 참 소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물론 스티밋도 참 중요해요!!!
오늘은 오랜만에 흐압빠 쏭으로 왔습니다.
신청해주신 곡인데.. 처음 들어봤는데... 참 신기한 노래구나 생각이듭니다. ㅎㅎ 악동뮤지션 두 남매가 부른거지만.. 전 혼자했습니다 ㅎㅎ
[외국인의 고백]
오늘 하루도 한가지쯤은 즐거운 일이 있으셨길 바라며 :)
남은 밤도 행복하세요!! ^^
ps. 핑계같지만.. 또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서 더 안예쁘게 들리는거니깐!!!! 나으면 더 잘 부르는걸로 들고 올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