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압빠다이입니다.
어느정도 시차적응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속절없이 떨어지는 코인들을 보며 속상하기도 하지만 늘 그러하듯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말은 이러고 로그인은 차마 못하고 있어요..) 출근을 합니다.
출근시간이 매우 빠른거 아시죠..?
ㅋㅋ 새벽 5시가 조금 되기전인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출근하는데 밥먹고 가!!! 외치는 엄마의 목소리에 밖으로 나가보니...
이 시간에 이 아침 실화인거야!!? 하면서 눈이 커졌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양송이 스프와 각종 과일 샐러드 그리고 피자가 있습니다.
아부지가 어제 야식으로 피자를 사오셨다는데.. 이미 자고 있는 관계로...
야식대신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커피까지 내려주셨습니다....
열심히 회사 다니라는 묵언의 압박같기도 합니다.
덕분에 아침에 잘 먹고 오랜만에 덜피곤한 아침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도 잠시동안 코인을 잊고 퇴근하면 서울 탐방을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날씨만 조금 더 좋아지길바라면서!!!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