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지난 1주간... 회사끝나면 먹고 스티밋하고 그게... ...다였더라구요..
분명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먹어도 살이 안찌던 그런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꾸준한 먹스팀을 하기위해선...
운동을 해야함을 절실히 깨닫고 ㅋㅋㅋ
먹고.. 친구와 한강을 쭈욱 따라 걷고.. 선유도까지 갔다가 왔어요 ㅋㅋ
선유교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
막상 나와서 한참을 걷고 하다보니 기분이 정화되면서 좋았어요..
먹는것과는 또다른 즐거움이...
앞으로는 자주 운동나가고.. 해야겠습니다 ㅋㅋㅋ 더불어 오늘 필라테스도 등록 했어요!!
이 뻣뻣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제 운동도 열심히하면서 먹는.. 스티미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즐거운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