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 날이다.
여태까지 학교생활을 하면서 존경하는 선생님은
누구 셨을까 생각하다 바로 지도 교수님이 떠올랐다.
단지 잘 챙겨주셔서, 상담을 잘 해주셔서가 아닌 정말 우리 동아리를 위해 우리를 위해 많이 고민하시고 더 나은 간호사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렇게 신경 써주시는 교수님은 처음이었다.
나의 단점을 짚어주시고 바른길로 나아가도록 뒤에서 밀어주시는 모습은 정말 엄마 같았다. 때론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기도 하지만 결국 나 잘 되라는 소리이다. 말 잘듣겠습니다!! :)
이렇게 존경스러운 교수님의 지도 학생이 되어서 너무 좋고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좋은 에너지 받고 교수님께 더 좋은 에너지를 드리는 학생이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