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여러분~ 글쓰는 중학생 hanter-kim입니다!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오예에ㅔ에에) 중3 마지막 시험이였네요~ (막상 슬플것 같지만.. 이제 고등학교외에는 걱정이 없어서 행복할 뿐입니다 빵긋)
시험 보는 두달(?) 가량 제대로 포스팅을 못해서 손이 익숙치 않네요 ㅎㅎ 글솜씨 다시 쓰면서 날카롭게 갈아야겠습니다..ㅠㅠ 그 두달동안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글 쓸거리가 많(?)이 쌓였습니다.
첫글은 마스터님의 생신 실패 글..입니다 ㅠㅠ 9월 14일짜 일이였는데요, 중간고사 시험 기간 1~2주일 남은 지점이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마스터님의 소중한 생신을 챙겨드리고자, 직접 만든 생신선물을 준비했는데,
요것이 테라리움 이라고 불리는 것이였는데요,
정말 이뻐 보이죠? ㅎㅎ.. 유투브 영상을 보고 따라 만드려고 시도했습니다.. (제작도 매우 간단해 보이던데...ㅠㅠ)
처음에는 문제 없이 순조롭게 됬습니다. 간단하고 이쁘더군요
재료는 전구 소다 빈거, 이쁜 돌 종류 둘, 물, 약간의 나무(?)입니다.
처음에는 돌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넣습니다.
이 과정을 완수하면 대충 이 과정이 됩니다. 요기에 물을 붓고 예쁜 나무를 꼽으면 끝! 이였으나..
녹.조.라.떼.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재빨리 빼내서 복구를 시키려 했습니다만.. 허허 대실패였습니다.
더군다나 니퍼까지 뿌러져서 재산상의 피해가 엄청나더군요ㅠㅠ
요것이 끝난다음에 마스터님께 원래 사온 꽃과 편지를 드리려고 했는데, 쓴 편지도 사라져서 열이 뻗치더군요 ㅠㅠ
하아.. 벌써두달 지났는데 그닥 해드린게 없어서 죄송해 죽겠습니다 ㅠㅠ
그래서 원 계획이였던 손 바느질 베개를 다음주 내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ㅎㅎ.. 자세한 후기는 다음글에 조금 붙을것 같습니다..
- 원래는 3일전에 글을 썼었는데, 밀리고 밀리다 보니 오늘까지 오게 됬습니다. 다행히(?) 편지는 반쪽을 찾아서 다시 쓰는중입니다. 곧 후기 올리겠습니다.
늘 그렇듯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글 계속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