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도 하는 스티밋] Number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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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시험을 보고 왔다.

무려 레벨 다운을 한대서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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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았지만

몇몇 친구들이 서너개 틀렸다고 선생님이 공부가 모자르데서 놀랐다.


3~4개= 2* 3=6점 2* 4=8점

그래도 1등급인데 칭찬은 해주면 안되려나..

고1이 고2걸 잘봤는데 위로 한마디도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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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놈의 등급등급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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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신 책, 진로 관련 활동, 정성도로 대학 가는것을 뽑으면 좋을텐데..

판단할 척도가 그렇게 없나보다. (정작 고등 수학은 쓸때도 없고)

지쳐가도, 쓰러져도

학생으로서 아직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 밖에 없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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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래에 대해서는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미래는 곧 오고 말 것이므로. -아인슈타인

복잡하게 생각해봤자 머리만 아프니!

아자아자 화이팅.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날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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