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도 하는 스티밋] - 흔한 중학생의 일상

hanter-kim(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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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중학생 hanter-kim입니다! ㅎㅎ 와이파이의 부재와 함께 자소서의 시간이 다가온지라.. 자주 글을 못썼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서 오늘은 그나마 스티머들이 궁금해 하실 만한 저의 일상(일기)를 포스팅 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새로보시는 분들도 있으시니..(늘 보시던 분들은 아마 아시겠지만)
저는 오주중학교 3학년 김한터라고 합니다!

오주중학교는 서울에 있는 중학교고요, 공부를... 못하는 중학교입니다 ㅋㅋㅋ 그덕에 일상이 즐겁습니다 ㅎㅎ

8시 40분까지 등교이나, 선도부인 저는 별에 별꼴을 다 봅니다. 아침 7시 40분부터 화장 걸리기 싫어서 등교하는 불량배 부터, 맨날 39분 30초에 정해진듯 들어오는 애도 있고, 가방인 것 같은 신발주머니를 들고 오는 친구등이 있습니다!

아! 저도 꽤 별꼴입니다 ㅎㅎ 학교 앞 신호등 시간표를 정리해서 초단위로 만들었으니까요~

등교를 하면 조회를 해야겠죠~ 조회 시간도 멀쩡할리는 없습니다. 핸드폰이 분신술을 해서 낸다음에 다른 핸드폰이 나오기도 하고, 앉는데 의자가 뒤로 자빠지질 않나, 베게 눕고 자기 등 대단한 행동이 벌어집니다.

딩동 땡동 종이 쳤습니다~ 쉬는시간은 개판오분전입니다 ㅋㅋ

복도에서 백미터 달리기는 기본, 물총 싸움, 장터, 원카드 및 카드 게임, 대걸레 결투, 과자 까먹기, 몰래 핸드폰하기, 의자 세개 붙여서 이불덮고 자기.. ㅎㅎ 너무나 익숙해졌지만, 시끌벅적 하니 저는 좋습니다.

수업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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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이한 건 없고, 다 잡니다 ㅋㅋ

저 혼자 깨어있지만 ( 물론 가끔 졸죠! 마스터님 귀에 들어가면 저는... ㅎㅎㅎ) 몇몇 존경하는 선생님들 수업시간에는 다들 깨어있습니다~ (몇몇 진상 선생님들 빼고요..)

그렇게 수업시간이 지나면, 가장 활발한 시간! 점심시간이 돌아옵니다~

점심시간에는 저는 방송부라서 밥을 먹고 방송에 도움을 주러 내려갑니다만, 대부분은 축구나 기타 운동을 즐기러 가지만요.. 점심시간에 가장 하고 싶은건 드론부 이나, 학교 규칙덕에 참가를 못해서 슬픈 면도 있습니다.

참! 급식충으로서 급식 맛을 말해야겠죠 ㅋㅋ 평가는: 과거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밥맛입니다. 밖에서 공수해오는 디저트나 반찬이 훨씬 더 맛있는게 함정입니다.

에 이로써 학교에서 일상이 끝나고, 나머지는 학원입니다 ㅎㅎ

너무 글만 있어서 친구들 사진을 조금 첨부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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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저희 중학교입니다!

눈치빠른 분들은 알아 차리셨을 지도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학교에서 일어났던 흥미로웠던 일 위주로 연재하려고 합니다! 중학교 추억 새록새록 기억하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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