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고등학생 hanter-kim입니다!
음..
https://steemit.com/kr/@hanter-kim/7wdvxh-1
덕인가.. ㅎㅎ 마스터님이 고등학교 입학 선물로 새 친구를 대려와주신다고 하셨네요..
기분이 묘~합니다 ㅋㅋ 친구를 잃고 새친구를 사귄다는게 이런 느낌일까요 ㅋㅋ
각설하고, 오늘은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싶다]
를 써봤습니다!
분위기 살리느라 죽을뻔했네요 ㅋㅋ
양초 불붙인다고 손 살짝 태우고, 양초불이 안보여서 옆으로 눕혔더니 양초가 눈물을 흘리고 ㅋ
그래도 노력한만큼 이뻐서 다행입니다 ㅋㅋ 난항에서 드디어 순항으로 들어온것 같습니다 ㅎㅎ
써놓은것을 보면, 어두워서 저러지.. 실력이 많이 모자란게 현실입니다 ㅠㅠ
하루 빨리 연습해서 타타님 절반만큼이라도 따라잡고 싶습니다..
늘 그러듯 봐주셔서 감사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