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글쓰는 중학생 hanter-kim입니다! 얼어죽겠는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다들 안전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글 시작하겠습니당^^
요즘에는 제 학교에서는 학교 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저는 방송부라 참여도 해야하고요 ㅠㅠ 이번주 금요일이 축제 개시일인데, 오늘은 축제 리허설을 했습니다~ 총 16개조가 공연을 했는데요, 모두 멋있고 뿌듯해지는 공연이였습니다~
다는 못찍었지만, 몇장 정도 올려보자면,
1,2 학년때 계속 연습했던 기타, 리코더 공연입니다! 톡톡 튀는 할아버지의 11개월부터, 희망을 담은 노래 I have a dream까지 모두 감동적이고, 신나는 노래였습니다!
집중중인 후배도 한컷ㅋㅋ
그 다음은 제가 생각하는 이번 공연의 최고걸작, 3학년 친구들의 단체 댄스입니다!
잠깐 불화가 있었기는 했지만, 현재는 정말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습니다! (무려 두달 정도 세곡만 연습했다고 하니 그 정성을 알 수 있지 않나요?)
요 그룹이 더 흥미로운 이유는 본무대에서는 무려 정장을 입고 춘답니다! 저는 너무 기대가 됩니다 ㅎㅎ
연습하는 사진도 한컷 ㅎㅎ
다음은 방송부가 일하는 곳입니다! 저는 총괄인지라 다 돌아다녀서 모든 곳이 제 일터죠~
첫 번째 사진은 기계실, 즉 마이크 소리 및 조명을 조절해줍니다!
최근에는 클럽 라이트같은 빤짝이는 라이트를 달아서 더욱 일이 많아진... 방송 주역중 한 곳입니다!
다음은 축제에서 가장 중요한 음원 및 총괄입니다.
여기가 없으면 춤을 무반주로, 노래도 무반주 음원 없이 부르게 되죠 ㅎㅎ
간단히 튀김없는 치킨 같은 존재랄까요? 그러므로 가장 부담이 심합니다 ㅠㅠ
(장점: 사회자가 DJ 김00이라고 불러줍니다 ㅋㅋㅋ)
그러나 그만큼 재밌고, 중요 인사(?)들을 만나뵐수도 있기도 합니다~
다음은 방송부는 아니지만, 축제에서 가장 고생하는 인물중 한명인 사회자입니다 ㅋㅋ
사회는 전교회장, 부회장이 보고요, 정해진 멘트를 따라 읽습니다.
(참고로 여기 서있는 파란색 인물은 제 친구이자 전교회장이자, 관현악부 연주자이자 난타 연주자입니다. 즉 3잡을 뛰고 있습니다 ㅋㅋㅋ 더군다나 영상에 아주 잘 기록됩니다 ㅎㅎ)
현수막과 카메라가 남았으나 사진을 안찍은 관계로 ㅠㅠ
후기
기록하는 입장인 제가 못하면 미안해질 정도로 친구들이 너~~어무 잘합니다! 정말 역대급인 것 같습니다 ㅋㅋ
너무 기대되고 내일을 어떻게 맞이해야할지 떨립니다 ㅎㅎ
카메라를 모두 챙겨서 전력을 다해서 촬영하여 내일 뵙겠습니다! 본편도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윗글은 오전 9시경에 썼는데, 오후 10시경 실직자가 됐습니다..ㅎㅎ 전문 방송부를 고용했다고 하니.. ㅠㅠ 내일 사진은 업로드하고 이것에 대해서도 조금더 자세히 말해보겠습니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