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도 하는 스티밋] 여름휴가 -2

hanter-kim(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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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글쓰는 중학생 hanter-ki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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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문입니다 ㅎㅎ 2~3시간 걸려서 작업했는데 어떤가요?)

오늘은 저번의 여름휴가에서 이어서 2편을 올리려고 합니다~ 저번은 먹방이였던 것과 달리 이번 것은 바다를 위주입니다. 바다 못 가신 분들을 위한 시원한 사진 많이 준비했으니, 부디 즐겁게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아침에 깨서 어제의 돼지고기를 먹은뒤, 바다에 갔습니다! 그 유명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장소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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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안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사촌누나는 되게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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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도깨비 사진에 나오는 파도가 있는데, 몇몇 분들은 cg또는 합성이라고 생각하실 정도로 높은 너울성 파도입니다. 하지만, 저 파도는 "가짜"가 아닙니다. 뭣도 모르고 방파제 근처에 서있다가 비싼 수업료 치뤘네요 ㅋㅋ (다 젖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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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으시는 아부지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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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코스는! 배가 고프니 식당을 가야죠 ㅎㅎ 멀지는 않은곳에 아바이 순대의 원조격인 아바이 마을이 있어서 아바이 순대를 먹었습니다! (아바이 마을은 새터민들이 내려와서 짓고, 자연스럽게 순대를 팔게 됬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간곳은 "유진이네"라는 순대집이였습니다. 전에도 한번 왔는데 맛있어서 사촌들이랑도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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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은 다양합니다!(사진이 없으므로 ㅠㅠ)


-아바이 순대
-오징어 순대
-순대국
-새우 튀김
-아바이&오징어 순대 셋트

저희는 오징어, 아바이, 순대국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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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이랑 순대들이 어떻게 가장 잘 나온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
아 정말 다시 봐도 침고이는 사진입니다 ㅎㅎ 저때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아바이 마을을 지나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어둑어둑한 밤이 되었으니, 바닷가에 온 또다른 목적을 해야죠, 바로 폭죽 아니겠습니까?

3000원짜리 네개를 들고 해안가로 갔습니다! 서울보다 온도가 낮아서 살맛 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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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짜리를 쐈는데 3000원 이상의 값어치를 해서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ㅎㅎ 지금 와서 하는 말이지만 돈 많이 가서 폭죽 파티를 할 것을 그랬습니다 ㅠㅠ

그렇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2일차를 끝냈습니다. 다음 포스팅이 길고 긴 여름휴가 마지막 포스팅이겠네요~ 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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