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따라 너무 바쁜 hanter-kim입니다.
글을 안 쓴지 어언 1개월이 다 되갑니다.
시간이 참 빨리가는것 같습니다.
아직 할일도 많고 연말이고, 저에게
12월달 초부터 많은 사진을 모아와서 저의 마지막 학창시절 이야기를 1월경.. 그니까
[고등학생도 하는 스티밋]으로 제목을 바꾼 뒤에 진행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제가 3년간 입었던 정들었던 교복을 물려주는 중이며,
중1 이후 다시는 안만진다는 영상 프로그램으로 영혼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탈도 많고, 할말도 많은 3년을 총정리해서 곧 돌아오겠습니다.
늘 봐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며
600명 팔로워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모자란점을 고쳐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부디 감기 안걸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