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글쓰는 고등학생 hanter-kim입니다!
살짝 추운 겨울이 지나갔고, 미세먼지가 왔습니다!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ㅠㅠ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1115/1023853
오늘의 글은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중에서 산낙지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이라 믿습니다.
그런분들에게 정말 아쉬운 소식입니다. 바로
캐나다에서는 산낙지가 동물학대라고 한바탕 소동이 났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PETA는 이 단체의 웹사이트에 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9월 LA 한인타운의 한 식당에서 산낙지가 제공되는 것을
촬영한 동영상 등을 게재하며, LA와 뉴욕의 한인타운에서 낙지와 새우,
랍스터 등 해산물이 살아 있는 채로 식당 테이블에 올려지는 것은 동물학대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미국과 캐나다 연구진의 말을 인용해 낙지 등 해산물도 고통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같은 해산물을 산 채로 먹는 것이 잔인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사 인용문입니다. 여기서 글을 올리고 고소한 단체는
온주동물학대방지협회(OSPCA)이며, 쏜힐에 있는 '갈스시'와 '마라도스시'를 동물학대 혐의로
지난해 4월 1월 신고했으며, 산낙지 판매중지를 전화로 요구했다고 합니다.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부분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저는 산낙지가 머리를 자르고, 그후에 요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머리가 잘렸는데도 고통을 느낄수 있는건가요 ㅎㅎ
물론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살짝 어이가 없네욧 ㅎㅎ
다행히, 협회 조사에서도
위법적인 방법으로 요리한 증거를 찾을 수 없음
이라고 결론을 내서, 문제는 해결됬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논란을 볼때마다 불--편합니다.
작년즈음, 프랑스 모 배우가 우리나라의 개고기를 보면서 욕한 것을 기사로 봤습니다.
개고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개고기도 일종의 문화이기 때문에
그렇게 비판하는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프랑스 역시 할말은 없는것이
푸아그라 또한 거위의 간을 살찌워서 먹을 수록 맛있다고 들었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요것도 동물에게는 해가 되는 행동아닌가요?
살짝 이야기가 옆길로 샜습니다. 워낙 민감한 문제라, 외부자인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것이
불-편하다고 느끼실수 있으니, 그런 분들에게는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어찌어찌 분쟁이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살짝 흐지부지 끝냈지만, 좋은 꿈꾸시고, 잘지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