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중학생 Hanter-kim입니다.
다들 몸조리 잘하고 계신지요. 부디 건강 조심하면서 잘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글을 보시는 분들이 아시다시피 오늘은 2017년의 마지막날입니다. 다들 무엇을 하셨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스키장에 가서 사촌동생들과 신나게 스키를 탔습니다.
해 뜰때부터 스키장 도착
리프트 타는 중에 조카도 한컷 ㅎㅎ
상급자코스에서 셀카..
본제로 돌아가서 저는 올해를 참 파란만장하게 보냈습니다.
이번년을 한단어로 요약하면
대원외고
가 되겠네요~ 정말 대원외고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것 같습니다;; ㅎㅎ
그 외에도 이번년이 학년 마지막 년도인지라 연말에 정말 많이 놀러갔네요 ㅋㅋ
과천과학박물관부터 시작해서
공연도 관람하고
어린이 대공원도 방문하고
눈싸움도 하고
시립 박물관도 방문했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곳을 갔고, 다양한 경험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올해에 가장 귀여운 후배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이제는 얘네들 못본다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ㅠㅠ (왠지 부모님의 마음(?) 비슷한 것 처럼 봤던것 같습니다)
제대로 졸업영상을 제작해보기도 했고..
(후에 제대로 올릴 계획입니다. 무려 11시간이 걸려 만든 영상..ㅎㅎ)
즐겁고 즐거운 여행도 갔고
그리스 여행도 신선했습니다.
요놈과 저놈 덕에 몇십만원이 깨졌습니다 ㅠㅠ
미친 짓도 연말에 해봐서 즐거웠습니다.
이번년도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스티밋 이였습니다.
스팀 코인가가 저를 춤추게 하기도, 울게하기도 했고, 스티밋 덕분에 힐링을 받기도, 주기도 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스티밋이 제 개인 일기가 되버렸습니다 ㅎㅎ
초등학교 이후로 쓰지 않았던 일기를 다시 쓰는 기분을 느끼니 감미롭습니다.
내년이 이제 2시간 남았습니다. 저는 롯데타워에 가서 카운트다운을 찍으려고 합니다.
찍어서 꼭 올릴테니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ㅎㅎ
내년에 건강하시기를 빌며, 미리 새해 축하드립니다 모두!
내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