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쓰는 중학생 hanter-kim 입니다! 오늘은 방학 중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에서 했던 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배고프신 분들은 뒤로 돌아가주시기 바랍니다 ㅋㅋ
제가 휴가를 온 곳은 속초시입니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만... 실제로는 비가 실컷 와서 잘 돌아다니지고 못했네요 ㅋㅋ
숙소는 낙산콘모텔이고, 방도 좁지 않고, 에어컨이랑 장비도 잘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와이파이는 잘 안되는게 흠이지만요 ㅠㅠ)
요러요러한 이유로 오늘은 고기 먹방 글이 되버렸네요 ㅋㅋ
굽는 것은 콘모텔 뒤에 있는 바베큐 용기를 이용해서 구웠고, 사장님께서 뛰어난 솜씨(?)로 구워주셨습니다 ~
먹은건 삼겹살이였는데, 맛은 장어 뺨 치게 맛났습니다~ 굽는것도 수준급이였고, 고기 질도 좋아서 그런 것 같네요 ㅎㅎ
이리하여 맛난 고기가 나왔습니다! 짠
으으.. 배터지게 고기를 먹고 난 뒤에는 야구 및 뽑기를 했습니다!
(던지는 포즈는 예술인데 못 맞추는게 함정 ㅋㅋ)
바다에 왔으면 역시 폭죽이 마지막이죠! 신나게 폭죽...(6발인것은 안비밀)을 쏘고 1일차를 마쳤습니다.
뭔가.. 비가 오고 많이 못 돌아다녀서 포스팅 거리가 없는 1일차였습니다. 2일차 부터는 파도와 바다가 더해지니 시원한 포스팅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