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실수가 낳은 반전
'핸드폰을 분실했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은 꼭 연락해주세요.' 를 톡 머릿글로 몇 번을 썼는지... 또 카드 분실 신고를 도데체 몇 번이나 했는지... 암튼 다행인 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RE: 실수가 낳은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