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와 부산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다가 정말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어 추신합니다.
해동 용궁사입니다.
입구부터 흥미롭습니다.
제일 먼저 만나는 탑입니다.
탑을 지나면 요새같은 입구를 만납니다.
대나무 우거진 계단을 내려가서...
이 문을 지나면
아름다운 사찰을 만납니다.
경내에서 바라보는 바닷가 풍경입니다.
꼭 '복'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경내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어쩐지 홍콩이나 대만의 사찰이 연상되기도 하는군요.
부산에 가실 기회가 있다면 한 번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