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놀러왔습니다.
술 한 잔 걸친
고등학교 선생님
교수
사업가 , 셋이
저만치 걸어갑니다.
(세 친구)
서울내기들이 한적한 곳에서 자고 싶어하니
무작정 아침고요수목원을 향하다가
눈에 띄는 예쁜 펜션으로 들어갑니다.
(무작정 들어선 예쁜 펜션)
실내가 복층구조여서
코 안 고는 선생님이 멋진 다락방에서 자기로 하고 나서는데
(복층구조로 되어있군요.)
(사내가 자기엔 너무 우아합니다.^^)
보름달 참 휘엉청 밝습니다.
(보름달1)
(보름달2)
촌부만큼 행복한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