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를 뒤적이다 지난 겨울 잠시 머물던 속리산 사진 몇 장을 찾았습니다.
정장차림으로 문장대까지 오른 적이 있는 속리산은 어쩐지 친숙하고 푸근합니다.
먼저 법주사를 담은 풍경을 소개합니다.
호서제일가람 즉 충청도에서최고의 불도를 닦는 곳이라는 의미겠지요.
부처님
대웅전과 사천왕 석등- 신라의 전형적인 팔각 석등으로 혜공왕 때 진표율사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3.9미터의 석등입니다.
장엄하고 아름다운 팔상전입니다.
속리산도 식후경- 참으로 정갈한 밥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