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에선 꽃소식이 들리는데...
내 작은 뜨락엔 제일 먼저 미선나무가 다음은 라일락 그 다음은 앵두와 아로니아가 꽃을 피우지요.
오늘 마침내 미선이의 소담한 꽃송이들이 담장을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