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과는 달리 이곳은 조금 추운 지역이어선지 꽃소식이 늦은 편인데...
미선이가 제일 먼저 담장 너머로 꽃망울을 터트리네요.ㅎㅎㅎ
볕 좋은 아파트 창가의 목련은 이제서야 봉우리가 부풀고...
라일락은 겨우 기지개를 펴는데,
대추나무는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날 생각이 없나 봅니다.
미세 먼지가 휘날린다 해도
햇살 가득
봄은 봄인가 봅니다.
남녘과는 달리 이곳은 조금 추운 지역이어선지 꽃소식이 늦은 편인데...
미선이가 제일 먼저 담장 너머로 꽃망울을 터트리네요.ㅎㅎㅎ
볕 좋은 아파트 창가의 목련은 이제서야 봉우리가 부풀고...
라일락은 겨우 기지개를 펴는데,
대추나무는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날 생각이 없나 봅니다.
미세 먼지가 휘날린다 해도
햇살 가득
봄은 봄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