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3

hansangyou(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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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너무 아픈데
볼 수는 없고
봐 달라기는 더욱 곤란하고
너무 불편한데
들어가지도 않고
놔두자니 걸리적거리니

야, 이거

어쩜 좋을고
아우--

치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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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이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