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해장은 꼭 곰치국으로 하고 싶었는데
예약상 아침식사가 제공되는데도 물구하고
아무도 일어나질 않습니다. 아까운 마음에
평소엔 먹지도 않는 아침을 먹으러
홀로 가며, 하룻밤 묵었던
파인리즈리조트의 풍경을 담아 봅니다.
왼쪽이 본관이고
오른쪽이 식사할 곳입니다.
이곳이 하룻밤 머문 곳이고
바로 옆에 산책로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습니다.
호수를 따라 산책로가 이어지고 건너편은 골프장입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벌써 랑운딩에 들어갔군요.
산책로에서 본 숙소의 모습입니다.
산책을 끝내고 나서는 길입니다. 굳이
일부로 찾아올 필요는 없겠지만, 강릉이나 속초가 너무
붐빈다거나, 조용한 곳을 원하신다면
한 번쯤 머물러도 괜찮을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