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 부산 친구를 찾아와 조개구이를 먹던 송도는 참 많이 변했군요.
무엇보다도 해상케이블카가 눈길을 끌어 타기로 했습니다.
투명한 발밑으로 방파제가 보입니다.
바다로 가는 길 위를 걷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와우! 하늘에서 보이는 바다가 일렁입니다.
입항을 기다리는 건지 멀리 배들이 정박해 있습니다.
대학 시절 부산 친구를 찾아와 조개구이를 먹던 송도는 참 많이 변했군요.
무엇보다도 해상케이블카가 눈길을 끌어 타기로 했습니다.
투명한 발밑으로 방파제가 보입니다.
바다로 가는 길 위를 걷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와우! 하늘에서 보이는 바다가 일렁입니다.
입항을 기다리는 건지 멀리 배들이 정박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