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나서는 식당 뜰에 소박한 꽃밭이 눈길을 끕니다.
남다를 것 없는 국화와 몇 종류의 꽃이 오히려 정겹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와 들어서려니 작은 뜰에 가을이 먼저 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