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납니다.
업무상 만날 사람도 없고
딱히 여름 휴가를 떠나는 것도 아닙니다.
단 하나 있는 일정은
해운대에서 멍때리기!
바다를 보다 배가 고프면
밀면 한 그릇 먹고
바다를 보다 나른해지면
자고
뭔가 떠오른다면
끄적거려 보기도 하고
그러다
돌아오렵니다.
글을 쓰다 보니
귀한 객이 찾아 오셨네요.
보셨나요?
우아합니다.^^
훌쩍
떠납니다.
업무상 만날 사람도 없고
딱히 여름 휴가를 떠나는 것도 아닙니다.
단 하나 있는 일정은
해운대에서 멍때리기!
바다를 보다 배가 고프면
밀면 한 그릇 먹고
바다를 보다 나른해지면
자고
뭔가 떠오른다면
끄적거려 보기도 하고
그러다
돌아오렵니다.
글을 쓰다 보니
귀한 객이 찾아 오셨네요.
보셨나요?
우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