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걷기의 재미를 깨우친 하윤이가 놀러 왔군요. 들어서자마자
아하- 오
하- 끼린
찌꺼 음마 음마, 하며
화초로 돌진하길레
안돼요. 이리와
했지요
빠빠죠 빠빠
끼린 꼬끼 꼬끼
까까? 배고프니?
아- 하호
꼬까 꼬까
찌-
야, 안돼. 이리와
햐아 끼린- 크-
뭐 기린? 야
안돼. 일루 안와?
그건 찌찌야
먹으면 아야한다
와-악
아-악
뭐 이자식이
엄빠 엄빠
찌찌
때찌
와앙---
이제 걷기의 재미를 깨우친 하윤이가 놀러 왔군요. 들어서자마자
아하- 오
하- 끼린
찌꺼 음마 음마, 하며
화초로 돌진하길레
안돼요. 이리와
했지요
빠빠죠 빠빠
끼린 꼬끼 꼬끼
까까? 배고프니?
아- 하호
꼬까 꼬까
찌-
야, 안돼. 이리와
햐아 끼린- 크-
뭐 기린? 야
안돼. 일루 안와?
그건 찌찌야
먹으면 아야한다
와-악
아-악
뭐 이자식이
엄빠 엄빠
찌찌
때찌
와앙---